인사말

부족한 저희 아뉴스 천사 전례복 루멘(구.아뉴스, 구.천사)을 신뢰와 사랑으로 기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로지 주님의 은총만을 믿고 시작한 저희 아뉴스 천사가 신부님과 수녀님의 고마우심에 보답하고자 여기에 저희의 작은 정성을 모았습니다.

저희 아뉴스 천사는 30여년의 노하우를 가진 전례복 전문업체입니다.

저희 아뉴스 천사는 공장을 직접 운영하기에 품질이 우수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땀한땀 정성을 다해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화를 기원합니다.